푸른나무 한의원
푸른나무한의원입니다.

푸른나무한의원은 아동, 청소년, 수험생의 정신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푸른나무한의원은 푸른나무아동심리연구소와 함께 지난 28년간 소아정신과 질환을 연구했습니다.

부모도 가정에서 자녀를 교육할 수 있는 가정내치료법을 지도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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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소아정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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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치료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푸른나무한의원 체질별 한약처방
소음인

소음인은 선천적으로 겁이 많고 비위가 약하다. 편식을 하고 마르고 키가 작은 체형이다. 소음인 아이는 불안이나 강박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자신에게 엄격하고, 실수할까봐 두려워하고 잘하려고 애쓰는 경향이 있다.

아이의 불안이나 우울은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유치원이나 학교에 갈 때 두통, 복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소음인 아이들은 식욕을 돋워 잘 먹게 하고, 허약체질을 개선해서 체력을 키워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

가정에서는 소화가 되지않는 음식은 피하고 조금씩 자주 식사하게 도와준다, 독점욕이 강하고 질투심이 강한 체질이므로 조건없는 애정표현으로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약재는 체질적으로 약한 소화기계통 부위를 도와주는 처방을 하며 마음을 강하게 하는 강심,보심시키는 한약을 더해서 처방하면 체력도 좋아지고 심력도 좋아지면서 틱을 극복하게 된다.

소양인

소양인의 특징은 시작은 잘하지만 마무리를 못하는 경향이 있다. 예술가적인 기질이 있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무언가를 잘 잃어버리고 해야 할 일을 자꾸 미루는 경향이 있다. 다정하고 정이 많지만 인내심이 약한 편이다.

겉으로는 활발하지만 속으로는 두려움이 많은 소양인 아이는 주의력이 부족하고 충동적이라 ADD,ADHD 성향을 가진 아이가 많다, 자기중심적인 행동 때문에 주변인과의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기 쉽고 자신의 잘못을 잘 인지하지 못하고 억울함을 많이 호소하는 편이라 사회적인 상황에서 갈등이 계속 쌓이면서 폭발적인 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고 싶은 것이 많고 사람들의 인정받기를 좋아하고 나서기를 좋아하는 소양인 아이는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틱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속 두려움이 많은 소양인 아이는 대화를 통해 상황을 미리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주는 일도 중요하다,

역삼각형 체형인 소양인은 허리와 비뇨생식기계가 약하다. 그래서 불안하면 자꾸 소변을 보러 간다. 야뇨증이나 야경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한약재로는 방광과 신장 비뇨생식기 계통을 강화시켜주는 기본처방에 스트레스로 굳어진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한약을 더하고 안심지제를 더해서 처방하면 체질적인 약점도 보완하면서 충동성이 억제되고 틱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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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치료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푸른나무한의원 체질별 한약처방
태음인

태음인은 호흡기와 장 기능이 약한 체질이다. 틱을 하는 아이 중에 태음인 아이가 가장 많다, 호흡기가 약해서 알레르기 비염이나 만성비염, 아토피가 있는 경우가 많다. 장이 약해서 설사, 변비, 과민성장염 등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태음인 아이는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이 좋다. 탁구, 배구, 농구등 구기 종류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태음인의 약한 심폐기능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하루 5~10분 복식호흡을 해서 횡경막을 움직이는 깊은 호흡을 하면 호흡기능과 장기능이 좋아진다.

태음인 아이는 알레르기 비염과 만성비염이나 기관지염을 치료하는 건폐 처방을 기본으로 하면서 보심보혈하는 한약을 더해서 처방한다. 심폐기능이 좋아지고 혈액순환이 잘되면 마음을 안정시키게 된다. 깊은 호흡을 통해서 숙면이 가능해지면서 피로감이 사라지고 틱이 개선된다.

태양인

태양인은 호흡기는 건강하나, 간 기능이 허약한 편이다. 척추와 허리가 약하여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지 못하고 기대는 것을 좋아한다. 사고력이 뛰어나고 사람과 사귀기를 좋아하며 판단력과 진취성이 강하다. 남을 공격하기를 좋아하며 자기가 한 일에는 후회할 줄 모른다.

때로는 일이 안 풀리면 영웅심과 자존심 때문에 분노를 참지 못해 병을 초래하기도 한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간 기능을 도와주는 약을 기본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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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를 치료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푸른나무한의원 체질별 한약처방
양성음허형
- 얼굴이 길고, 몸통에 비해 손발이 길고, 이목구비가 크다.
- 식욕이 좋아 잘 먹지만 살이 찌지 않는다.
- 밤에 잠자는 시간이 짧고 피부가 검은편이다.
음허화동형
- 피부가 검고 말랐다, 눈이 쉽게 충혈되고, 눈에 광채가 많다.
- 입술이 얇으면서 뾰족하고 붉다. 오후가 되면 얼굴이 붉어지고, 잠드는 것이 어렵다.
- 다리가 가늘고 말이 많으면 높은 곳에 오르기를 좋아한다.
- 변이 딱딱하고, 잠잘 때 땀을 많이 흘린다. 저녁이 되면 더 활발하고 낮잠을 자지 않는다.
기허형
- 피부가 희면서 살이 찌고, 목소리가 작고 가늘며, 쉽게 위축된다.
- 잠이 많고 쉽게 늘어지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한다.
- 움직임이 적지만 집중을 못한다.
- ADHD보다는 ADD가 많다. ADD는 조용한 ADHD라고도 한다, 충동성은 적지만 쉽게 주의가 흩어지고 집중하는 시간이 짧다.
양명형
- 몸에 열이 많아 더운 것을 싫어하고, 입술이 두툼하다.
- 배고픔을 참지 못하면 과식을 하고 살이 쉽게 찌고 배가 나온 편이고 많이 먹어도 소화를 잘 시킨다.
- 무서운 것이 없고, 움직이거나 식사 시 땀을 많이 흘린다. 코피를 자주 흘리고 대변을 시원하게 보기 어렵다.
칠정불안형
- 눈동자를 고정하지 못해 똑바로 쳐다 보기 힘들어한다.
- 눈초리가 들리고, 얼굴이 쉽게 붉어지며 자다가 쉽게 깬다, 눈이 크고 눈 밑이 검고, 쉽게 울거나 화를 잘 내고 평소 짜증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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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를 치료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푸른나무한의원 체질별 한약처방
과잉행동 아이의 체형을 보면 양극단에 분포한다.
작고 마른 체형

작고 마른 아이들은 전형적인 ADD나 ADHD 성향을 보인다.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밥을 먹으면서도 돌아다니거나 끊임없이 주의가 흩어진다.
먹는 것에 관심이 적어서 먼저 달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적게 먹고, 활동량이 많으니 살이 찔 수가 없다. 본능적인 충동성보다는 행동적인 충동성이 강한 편이다. 체질적으로는 소양인 중에서 속이 차가운 한성 소양인, 소음인이면서 행동이 빠른 열성 소음인, 태음인이면서 추위를 많이 타는 한성 태음인이 속한다. 사물탕이나 육미지황탕 계통의 음을 보하는 처방이 효과적이다.

크고 비만인 유형

크고 뚱뚱한 아이들은 충동성이 식욕으로 나타나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먹을 때는 과식, 폭식하는 경향이 있다.
고집이 세고 짜증이 심하며, 감정기복이 심한 편이다.
행동적인 충동성보다는 본능적인 충동성을 나타낸다. 열이 많은 열성소양인과 열성 태음이 많다.

식욕조절이 되지 않는 아이는 설탕이나 단당류, 인스턴트식품을 피하고 한식위주의 건강식과 저염식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귀비탕이나 온담탕 계통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한약을 처방하는 것이 좋다.

한의학에서 볼 때 과잉행동 아이는 양인이라서 열을 행동으로 표출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바깥 놀이나 등산, 자연체험 같은 활동적인 시간을 늘려서 열을 방출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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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의 면역력을 키우는 푸른나무한의원 체질별 한약처방

발달장애는 발달검사에서 정상아이보다 25% 이상 뒤쳐져 제 나이에 맞는 발달이 이루어지지않은 상태 “발달지체상태”를 말한다. 언어와 인지능력, 사회성의 결여 등이 공통된 특징이다. 요즘 점점 더 늘어나는 발달장애 중에 자폐스텍트럼장애는 사회성의 현저한 장애가 있으며 좋아하는 놀이에는 관심을 보이지만 관심이 없는 일에는 눈길 한번 주지 않으며 무엇보다 눈맞춤, 호명반응 같은 상호작용이 없거나 적다.

아이가 다른 신체적인 문제는 없이 말을 더디 배우고 걸음이 늦고 모든 발달이 늦다면 육미지황탕, 가미육미지황탕 등 선천적인 부족함을 채워주는 처방을 한다.

발달장애 아이의 한약치료는 체질적인 약점은 보완해주고 현재적인 문제를 해결해서 전반적인 발달이 좋아지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소음인

편식이 심하고 왜소한 소음인 아이는 위와 장의 연동운동이 부족하고 소화효소분비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비위를 건강하게 하는 처방에 산사 신곡 맥아 등의 소화제를 더해서 처방한다. 비위가 좋아져서 소화력이 좋아지면 잘 먹게 되고 편식이 줄어든다. 편식이 줄어들면 균형이 있는 뇌발달을 하게 되고 전반적이 발달이 빨라지게 된다. 편식이 심한 아이는 처음에는 한약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조금씩 몇 번에 나누어서 한약을 시도해서 거부감없이 잘 먹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소양인

예민하고 쉽게 짜증을 내고 인내심이 부족하고 좋아하는 것을 계속 고집하는 소양인 아이는 겉으로는 활발하지만 두려움이 많고 깜짝 깜짝 잘 놀란다. 허리와 척추가 약해서 늦게 걷고 서고 신체적인 발달도 늦으며 비뇨생식기계가 약해서 야뇨증, 빈뇨증이 올 수 있으며 불안하면 계속 소변을 보러간다.

소양인 아이는 ADD ADHD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감각이 예민하고 감정기복이 심하고 잠투정도 있다. 소양인 아이는 척추와 허리를 건강하게 하는 성장탕처방에 스트레스로 쉽게 흥분하는 뇌의 흥분도를 낮추는 안신지제의 한약을 더해서 처방하면 충동성이 억제되고 학습능력이 향상된다.

태음인

태음인아이는 호흡기와 장기능이 약하다. 호흡기가 약해서 감기를 달고 살고 알레르기비염과 기관지염 천식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도 약해서 아토피가 있는 경우가 많으며 장이 약해서 설사, 변비, 과민성장면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태음인 아이는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탁구, 배구, 농구 등의 구기종류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태음인의 약한 심폐기능을 개선해준다.

아랫배를 크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하거나 핫팩을 해서 장운동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태음인아이는 호흡기를 강하게 하는 건폐탕 계통 처방에 보심보혈하는 한약을 더해서 처방한다. 심폐기능이 좋아지면 깊은 호흡을 통해서 뇌발달이 좋아지고 숙면이 가능해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야경증을 치료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푸른나무한의원 체질별 한약처방

아이가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고함을 지르고 우는데 몇 분간 지속하다가 다시 자는 경우 야경증이라고 한다. 정상적인 발달을 하다가 야경증 증상이 나타난 후 퇴행했다는 아이들도 있다. 의식적이던지 무의식적이던지 불안감과 스트레스로 인한 뇌 흥분의 증가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모든 학습과 발달과 성장은 자면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른들도 잠을 못 자면 그 다음 날은 하루종일 피곤하고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기가 힘이 든다. 아이들의 경우 수면장애는 발달을 지연시키는 반드시 고쳐야 할 병이다.

아이가 숙면을 취하도록 잘 때까지 귀뒤 부교감신경부위와 등 전체 척추를 만져주어서 불안감이 해소된 상태에서 잘 수 있도록 많이 만져주어야한다. 야경증이 있는 동안에는 절대 아이 혼자 자게 하지 말고 부모가 같이 자면서 옆에서 다독여 주어야한다. 자다가 불안해서 몸을 흔들 때마다 가볍게 등을 두드려주고 이야기를 하고 부모가 옆에 있다는 것으로 안심을 시켜주어야 한다. 가감온담탕이나 귀비온담탕 처방으로 심리적인 불안, 흥분을 진정시키고 긴장을 이완시켜 주어야한다.

이와 비교해서 야제증은 출생 후 3주부터 거의 매일 같은 시간에 심하게 우는 증상이다 낮에는 잘 놀던 아이가 밤에 잠을 깊게 자지 못하고 울고 보채는 증상을 말한다. 태어나서 첫 3개월 까지는 아기가 익숙하지 않은 외부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밤에 울고 보채는 경우가 많다. 흔히 잠투정이라고 한다.

위장관의 미성숙으로 자주 배가 고픈 것과 외부자극에 의해 신경이 발달하는 과정이라 예민하게 반응하게 된다. 이런 증상은 대개 아기가 환경에 어느 정도 적응해 가는 3~4개월 정도면 사라지게 된다. 이 시기가 지나도 계속 수면장애가 생기는 것은 야제증이다.

야제증의 원인은 크게 심리적인 불안과 소화기 장애로 볼 수 있다. 신생아는 태어나 외부자극에 노출되기 시작하면서 신경발달이 급격하게 이루어진다 소아들의 빠른 성장을 지지하기 위한 신진대사는 과다한 열을 생산하게 되는데, 뇌신경의 과민 반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련성발작을 억제하는 조구 등과 발한을 유도하여 체열을 발산하는 박하에 항견련작용과 진정작용을 하는 선태로 구성된 안수탕과 소아안신탕 계통의 처방이 야제증을 빨리 안정시키는 처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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